제목 [대웅바이오]대웅바이오 생산부문 모집
채용구분 신입 모집기간 2010.03.17~2010.04.11
지원분야 생산 근무지역 경기도
1. 모집분야 및 지원자격
가. 모집분야
생산 : 000명
나. 지원자격
- 학 력 :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졸업자 (졸업예정자 포함)
- 전 공 : 화학관련 학과
- 원료의약품 합성 및 생산분야의 경력자 우대
- 글로벌 인재(영어,중국어,일본어 회화가능자) 우대
다. 근무처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향남제약공단
- 수원전지역 통근버스 운행 (수원역에서 30~40분 소요)
2. 전형방법
서류전형 → 면접(실무진) → 인적성, 이해력/수리력 검사 → 면접 (임원진)
* 상기 전형방법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3.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http://www.daewoong.co.kr에서 회사소개->채용정보 클릭->
http://recruit.daewoong.co.kr페이지에서 작성 )
4. 접수기한 : 채용시까지, 접수된 인력에 따라 수시로 면접진행 예정이므로
빠른 지원 필요
5. 제출서류
가.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당사 소정 양식)
나.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 편입의 경우 최종학교 성적증명서만 제출, 석사 출신은
학부 성적증명서도 제출
다.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편입의 경우 최종학교 졸업증명서만 제출)
라. 고교생활기록부 사본(신입에 한함)
마. 관련자격증 사본(소지자에 한함)
※ 나~마항 서류는 서류합격자에 한해 인적성 검사시 제출
6. 기타
가.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우대하여 채용합니다.
나. 기타 사항은 공장관리팀( ☎031-357-5271 내선230)으로 문의 바랍니다.
2010년 4월 5일 월요일
MS, 독자 스마트 폰 12일 공개
MS, 독자 스마트 폰 12일 공개
머니투데이 | 김유경 기자 | 입력 2010.04.06 07:53 | 수정 2010.04.06 08:00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서울

[머니투데이 김유경기자]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을 겨냥한 독자적인 스마트폰을 오는 12일 내놓는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MS는 오는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독자적인 스마트 폰 라인업을 첫 공개할 예정이다.
핑크'터틀'
'핑크' 프로젝트로 불리는 신제품은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강화, '공유하자(It's time to share)'라는 슬로건 하에 청소년을 우선 타깃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MS가 처음 독자적으로 내놓는 브랜드 '핑크' 프로젝트는 샤프에서 제조하고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온라인서비스, 하드웨어는 모두 MS에서 직접 설계했다. 특히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터틀(Turtle)'과 '퓨어(Pure)' 2종을 선보일 '핑크'는 미국에서 가장 큰 통신업체인 이동통신사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우선 미국에서만 서비스하다가 세계로 확장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MS는 자사 브랜드의 휴대폰을 공급하기보다 휴대폰 업체들에게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왔다.
핑크 '퓨어'
MS가 휴대폰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PC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있는 반면 PC업계의 라이벌인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게다가 구글도 자사의 소프트웨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넥서스 원'을 공급하면서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MS의 '핑크' 출시로 애플, 구글 안드로이드가 양분해온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련기사]
☞ 버라이존, MS 휴대폰 5~6월 출시
▶ (머니마켓) 성공투자의 지름길 '오늘의 추천주'
▶ (머니마켓) 오늘의 증권정보 '재야고수 종목 엿보기'
김유경기자 yunew@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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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 김유경 기자 | 입력 2010.04.06 07:53 | 수정 2010.04.06 08:00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서울

[머니투데이 김유경기자]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을 겨냥한 독자적인 스마트폰을 오는 12일 내놓는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MS는 오는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독자적인 스마트 폰 라인업을 첫 공개할 예정이다.
핑크'터틀'
'핑크' 프로젝트로 불리는 신제품은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강화, '공유하자(It's time to share)'라는 슬로건 하에 청소년을 우선 타깃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MS가 처음 독자적으로 내놓는 브랜드 '핑크' 프로젝트는 샤프에서 제조하고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온라인서비스, 하드웨어는 모두 MS에서 직접 설계했다. 특히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터틀(Turtle)'과 '퓨어(Pure)' 2종을 선보일 '핑크'는 미국에서 가장 큰 통신업체인 이동통신사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우선 미국에서만 서비스하다가 세계로 확장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MS는 자사 브랜드의 휴대폰을 공급하기보다 휴대폰 업체들에게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왔다.
핑크 '퓨어'
MS가 휴대폰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PC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있는 반면 PC업계의 라이벌인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게다가 구글도 자사의 소프트웨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넥서스 원'을 공급하면서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MS의 '핑크' 출시로 애플, 구글 안드로이드가 양분해온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련기사]
☞ 버라이존, MS 휴대폰 5~6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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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기자 yu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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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탕 방부제 범벅…12년간 방치
쌍화탕 방부제 범벅…12년간 방치
기준치를 넘는 방부제를 함유한 쌍화탕 등 생약.한방 드링크 제품들이 12년이나 방치된 채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제약업계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내용액제` 즉 드링크에 허용된 기준을 66% 이상 초과하는 합성보존제를 첨가한 쌍화탕과 십전대보탕 등 14개 생약.한방 드링크 제품이 최근까지 유통됐다.
현행 드링크류의 보존제 기준은 `0.06% 이하`이지만 9개 업체 14개 제품은 보존제를 0.1%까지 함유하고 있었다.
14개 제품은 유명 제약사의 쌍화탕과 `십전대보탕액`, `승감탕`, `사물탕`, `인삼양영탕` 등이다.
방부제 과다 함유 드링크가 12년이나 방치된 것은 이들 업체가 지난 1998년 강화된 기준을 제품에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역시 드링크의 방부제 기준을 0.1%에서 0.06%로 강화한다고 통보한 후 실제로 처방이 변경됐는지 사후관리를 하지 않아 방부제 과다 드링크가 유통된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해 감사원이 식약청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해당 업체와 식약청은 뒤늦게 지난해 12월~지난 1월 방부제 함량을 줄였으며 2개 제품은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식약청은 그러나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해 회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까스활명수`와 `박카스`, `속청` 등 시중 유통되는 인기 드링크 약품 대부분은 벤조산나트륨을 방부제로 쓰고 있다.
[뉴스속보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0.04.06 08:38:16 입력
기준치를 넘는 방부제를 함유한 쌍화탕 등 생약.한방 드링크 제품들이 12년이나 방치된 채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제약업계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내용액제` 즉 드링크에 허용된 기준을 66% 이상 초과하는 합성보존제를 첨가한 쌍화탕과 십전대보탕 등 14개 생약.한방 드링크 제품이 최근까지 유통됐다.
현행 드링크류의 보존제 기준은 `0.06% 이하`이지만 9개 업체 14개 제품은 보존제를 0.1%까지 함유하고 있었다.
14개 제품은 유명 제약사의 쌍화탕과 `십전대보탕액`, `승감탕`, `사물탕`, `인삼양영탕` 등이다.
방부제 과다 함유 드링크가 12년이나 방치된 것은 이들 업체가 지난 1998년 강화된 기준을 제품에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역시 드링크의 방부제 기준을 0.1%에서 0.06%로 강화한다고 통보한 후 실제로 처방이 변경됐는지 사후관리를 하지 않아 방부제 과다 드링크가 유통된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해 감사원이 식약청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해당 업체와 식약청은 뒤늦게 지난해 12월~지난 1월 방부제 함량을 줄였으며 2개 제품은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식약청은 그러나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해 회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까스활명수`와 `박카스`, `속청` 등 시중 유통되는 인기 드링크 약품 대부분은 벤조산나트륨을 방부제로 쓰고 있다.
[뉴스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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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08:38:16 입력
이상훈, “LG 복귀 제안하더니 뒤통수 쳤다” 폭로

이상훈, “LG 복귀 제안하더니 뒤통수 쳤다” 폭로
온라인뉴스팀
프로야구 LG트윈스에서 오랫동안 에이스로 활약했던 '풍운아' 이상훈(39)이 5일 오후 LG트윈스의 공식홈페이지 커뮤니티 '쌍둥이 마당'에 충격적인 내용의 글을 올려 파문이 예상된다.
이상훈은 "지난해 7월 LG 이영환 단장이 나와 자리한번 하고 싶다고 밝혀 이 단장 등을 포함한 3명과 만남을 가졌다"며 "이 단장은 내게 '야구 무대로 복귀하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했고, 이에 지난 6년간의 생활을 정리했지만 이후 전혀 접촉을 하지 않고 딴소리를 하는 등 뒷통수를 쳤다"고 폭로했다.
이상훈은 5일 오후 9시 8분경 "이상훈입니다. 이글을 단장이하 구단에 바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구구절절 써내려갔다.
그는 "2003년 시즌이 끝난 후 기타를 친다는 이유로 어이없는 이유로 운동도 안하고, 팀 분위기를 더럽게 만들었던 선수로 내몰아 웃기지도 않은 이유로 트레이드를 당해야만 했던 20004년 참으로 말도 안되는.. 내 입으로도 조차 입에 오르내리기도 창피했던.. 스스로의 자악에 야구를 그만두었던.. 그후 어렸을 때부터 친구이자 지주였던 기타와 음악을 하며 여러 가지 일거리로 생계유지를 하며 7년이란 세월이 지났다"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상훈은 "6년이 지난 작년 7월 말쯤 한 통의 전화가 왔다. LG 단장이 나와 자리 한 번 하고 싶다고. 난 만나지 못할 이유가 없었고 편한 시간 잡아 연락 달라했고 단장과의 약속은 하루 이틀 만에 순식간에 이루어졌다. 단장 혼자 나올 줄 알았던 자리는 3:1 자리가 되어버렸고 점심식사를 2시간씩 먹어가면 얘기를 들었다. 단장은 날 보며 '엘지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내가 엘지에서 언제 짤릴지 모르겠지만 성적을 떠나서 이상훈이라는 사람을 끌어들여 다시 엘지다운 팀을 만들고 싶다. 도와달라! 지도자에 대하 생각은 없는냐'고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 2~3시간의 만남이 끝나고 당장 몇일 뒤에 다시 만나자는 말을 듣고 헤어졌다. 그때부터 야구에 대한 깊은 생각에 빠졌다. 어느 곳에서도 즐비하듯 특히 프로야구라는 곳에도 여러분들이 모르는 구단과의 만남 속에 계약서에 사이 아닌 계약서 사인 이상이란 것이 있다. 그것이 야구 경기 중에 보이지 않는 예의를 지키며 야구 경기를 하듯 말이다. 난 단장의 말을 되짚어 보며 '다시 내게 야구라는 운명이 찾아오는구나, 아니 찾아왔고 그리고 해야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난 굳게 마음속으로 결정을 하였고 엘지에 어떤 그 무엇으로 들어가든 지난 6년간의 생활을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정리하기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엘지의 최악의 시즌으로 인한 여러 가지 말들이 언론에 나오는 상황속에서 나에게는 엘지와의 만남은 언론에 감춰야 하는 비밀 아닌 비밀이 자연스럽게 형성 되어버렸다. 그런데 내가 또 다시 병신이 되어가는지... 아니면 속은 건지.. 세상이 날 안도와 주는 건지.. 야구판의 정치에 놀아난 건지? 그후 어느 누구에게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진짜 패닉 상태로 집에서 나오면 오갈 데가 없어서 그저 연습실에서 저녁 늦게까지 산 송장처럼 앉아만 있다가 집에 들어와서 자기를 수십일 지냈다. 그들의 말에 야구모드로 돌아가기 위해 개인사의 모든 것을 버리고 바꾸었던 나로써는 다시 돌려놓기에는 또 다른 시간과 정신적, 금전적인 투자와 노력이 필요한 상태였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토로했다.
이상훈은 "난 단장과 그 사람에게 전화를 했다. 날 만난 이유가 무엇이었냐고 물어봤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상식 기대 이하의 발언을 하는 그들을 쫓아가서 주먹이라도 날려버리고 싶었지만... '이 양반들 나이를 숫자로만 쳐먹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무리 짓고 싶었다"고 당시의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 "뒤통수 당할 무렵 쪽팔리게도 구리에서 땅 고르는 일이라도 달라했지만 그 와중에 러브페스티벌 섭외차 전화하는 당신네들은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어가 있는 집단이지? 내가 어마어마한 당신네들을 이길 수는 없겠지만 맨땅에 해딩 한번 해볼랍니다. 바윗돌에 계란던지는 거겠지만..."라고 전투의지를 불태웠다.
마지막으로 이상훈은 "엘지 유니폼을 입고 계신 선후배 여러분들과 팬들에게는 죄송하다. 찢어지는 가슴에 목이 메어 엘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에 글을 올리는 글이니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여러 가지로 노력해 보았지만 여기까지 오고 말았다"라며 "p.s. 동정은 사양입니다. 운영자님의 글 내리기도 사양입디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LG 트윈스는 2군으로 강등된 LG트윈스 봉중근 선수의 아내가 쓴 글이 논란이 되는 등 안팎으로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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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06 [04: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김연아 은퇴설? 5월 공식발표 예상, 김연아 '은퇴여부' 관심집중

김연아 은퇴설? 5월 공식발표 예상, 김연아 '은퇴여부' 관심집중
[아츠뉴스=박진영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0, 고려대)의 '은퇴 여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연아가 현 소속사인 IB스포츠과 재계약을 할 것인지, 아니면 재계약을 하지 않고 은퇴를 결정할 것인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연아는 IB스포츠와 4월말 계약을 만료한다. 이에 김연아가 4월말까지 IB스포츠와 재계약을 할지, 아니면 5월말까지 최종 결정을 미룰지가 관건이다. 5월말까지 결정을 하지 않는다면 김연아는 IB스포츠와 결별하는 것이라는 추측이다.
일각에서는 김연아가 IB스포츠와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또한 김연아는 은퇴 후 프로로 전향해 피겨활동을 계속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은퇴설에 대해 김연아는 말을 아끼고 있다. 일단은 휴식을 취하며 미뤄두었던 광고 촬영 등을 진행하며,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김연아의 향후 진로 계획은 5월말 예정된 캐나다 출국 전후에야 결정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연아의 MBC '무릎팍도사' 출연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상황이며, '무릎팍도사' 측 또한 김연아 측에 출연제의를 한 상태로 알려져 김연아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화 예술 공연 1위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 예술을 즐겨라! 아츠뉴스》
박혜진 아나, "예비신랑과 국제전화로 데이트"

박혜진 아나, "예비신랑과 국제전화로 데이트"
2010-04-06 07:38:58
[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결혼을 발표한 박혜진 MBC 아나운서가 2년 동안 비밀데이트를 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박 아나운서는 5일 MBC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5월 22일 명동성당에서 2살 연상의 물리학자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동안 교제해 온 예비신랑과 결혼을 앞둔 박 아나운서는 "그가 외국에 있었기 때문에 자주 만나기 힘들었다. 가끔 한국에 와 있을 때도 내가 작년까지 뉴스를 하고 있다 보니 남들처럼 데이트 할 시간이 많지 않았다. 작년에 내가 뉴스데스크를 끝내고 남자친구도 한국에 들어오기로 결정하면서 마음껏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아나운서는 "떨어져 있는 동안에는 주로 국제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애틋한 시간들이다. 서로 국제전화비가 꽤 나왔다"며 "함께 있게 된 다음부터 영화관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닌다"고 말했다.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박 아나운서는 "우리는 서로 닮은 점이 많고 또 다른 것도 많다. 만나는 동안 많은 일들과 생각들이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늘 한 가지만 남더라. 그게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아닐지. 그게 뭔지는 말하기 쑥스럽다"고 말하며 행복한 예비신부의 모습을 보였다.
결혼 후에도 방송활동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힌 박 아나운서는 "다른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둘이서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게 계획이다"며 수줍게 말했다.
박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200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탤런트 박지영의 여동생으로 입사 초부터 유명세를 탄 그녀는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3년 간 김주하 앵커의 뒤를 이어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MBC 간판 여성 아나운서로 자리를 굳혔다.
[사진 = 결혼을 발표한 박혜진 아나운서]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박혜진 아나, "예비신랑, 탐험하고 싶은 미지의 세계"
박혜진 MBC 아나, 5월 22일 물리학도와 결혼
박혜진 아나운서 "프로그램 통해 '희망의 에너지' 전염됐으면…"
법원, 박혜진 앵커 '경고' 징계 정당 판결…MBC 패소
박혜진·오상진 아나, 다시 길거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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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박혜진 아나 "예비신랑은‥"

`5월 결혼` 박혜진 아나 "예비신랑은‥"
5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MBC 박혜진 아나운서가 예비신랑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5월 22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2살 연상의 연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랑은 서울대학부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사를, 영국 옥스포드에서 물리학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자상한 성품에 호남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5일 MBC `언어운사`에 예비신랑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사람이다. 탐험하고 싶은 미지의 세계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박 아나운서는 "늘 종이나 수첩에 뭔가를 적고 계산하는 일을 하는데 그 복잡한 수식 속에 철학적인 뜻이 숨어있다는게 재미있다. 그 세계에는 고양이가 죽어 있으면서 동시에 살아있기도 하고 우주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가 서로 영향을 준다는 등의 이야기를 종종해준다"고 적었다.
첫인상에 대해서는 "틀 안에 갇혀 있지 않고 자유로운 느낌. 일단 머리스타일은 그랬다. 유학생활로 머리를 제때 못잘라서 덥수룩했다"고 설명했다.
약 2년간 교제한 두 사람은 예비신랑이 유학중이었던 관계로 주로 이메일과 국제전화로 데이트를 대신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 아나운서는 "지금생각하면 애틋한 시간들이었다. 국제전화비가 꽤 나왔다"고 전했다.
박 아나운서는 탤런트 박지영의 여동생으로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3년간 MBC `뉴스데스크` 여성 앵커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신설된 시사 교양 프로그램 `성공의 비밀`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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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08:02:10 입력, 최종수정 2010.04.06 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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